스테파니 리의 흠잡을 곳 없는 완벽 몸매가 돋보이는 가을 언더웨어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휠라 인티모(FILA INTIMO)는 전속모델 스테파니 리와 함께 한 2016 Fall 컬렉션, 가을 언더웨어 화보를 8월 24일 공개했다.
휠라 인티모는 이번 가을 시즌 기능성과 함께 세련미를 극대화한 디자인의 언더웨어를 선보이며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에서 스테파니 리는 아름다운 몸매와 독창적이면서도 에너제틱한 포즈를 연출하며, 섹시미부터 발랄함, 우아함까지 그녀만의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스테파니 리는 블랙과 화이트 스트라이프나 레드, 그레이 등 모던한 컬러와 패턴, 심플한 로고 포인트가 돋보이는 언더웨어를 착용했다. 스테파니 리는 에너지 넘치는 자연스러운 섹시미에 고혹적인 매력까지 더해 휠라 인티모의 가을 언더웨어 콘셉트를 완벽하게 표현했다.
탄력 넘치는 볼륨 몸매로 건강미 가득한 포즈를 직접 제안하는 등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한 스테파니 리에 대해 현장 관계자들은 "역시 스테파니 리!"라는 감탄을 연발, 2년여 이상 휠라 인티모의 모델로 활약한 스테파니 리와의 '찰떡 호흡'을 다시금 실감했다고.
휠라 인티모 관계자는 "스테파니 리는 이번 시즌 휠라 인티모가 추구하는 심플하면서도 섹시한 언더웨어 스타일을 정확히 이해하고, 본인만의 카리스마와 개성을 더해 완벽하게 나타내줬다"며, "고혹적이면서도 에너지 넘치는 매력으로 다채로운 언더웨어 스타일을 제안한 만큼 올가을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만족감을 전했다.(사진=휠라 인티모 제공)
<스포츠조선닷컴>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 -
제니니까 가능한 265만원짜리 언더붑…블핑家 노출 경쟁 피날레 -
서인영, 난리난 여동생 미모 "나 말고 동생이 연예인했어야" -
‘나솔’ 공유 닮은꼴 31기 경수, MBC ‘무한도전’ 특집 출연 과거까지 파묘됐다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