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신하균과 김고은이 선후배에서 연인으로 2달째 사랑을 키우고 있다.
신하균과 김고은의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4일 오전 스포츠조선을 통해 "신하균과 김고은이 연인 사이가 맞다. 2개월 전부터 교제를 시작했다"고 답했다.
이 관계자는 "절친한 선후배 사이였던 두 사람은 최근 연인으로 발전해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팬들도 많은 축복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신하균과 김고은은 오래전 동료 배우들과 함께 스킨스쿠버 모임을 결성, 친분을 쌓았고 이 과정에서 애틋한 감정이 생겨 연인으로 발전했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스포츠조선 DB, 김고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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