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JYP엔터테인먼트 수장 박진영이 SM 엔터테인먼트에 떴다.
미쓰에이 민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피디님 SM 첫 방문 기념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SM 사옥 앞에서 여유롭게 포즈를 취한 JYP의 박진영과 조권, 민 그리고 SM 효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JYP와 SM의 신선한 조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효연과 조권, 민은 SM의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STATION'을 통해 'Triple T'라는 팀을 결성했다. 'STATION'의 29번째 신곡 'Born to be Wild (Feat.박진영)'는 박진영이 작사 및 작곡, 가창까지 참여한 곡으로 미국 남부 'South Hip-Hop'(사우스 힙합) 스타일에 감각적인 멜로디를 더한 노래. 효연, 민, 조권 아티스트 3명의 개성이 뚜렷하게 드러난 보컬 파트와 신나게 춤출 수 있는 댄스 파트가 적절히 섞여 있는 흥겹고 유쾌한 노래인 만큼, 여름에 어울리는 파티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을 예정이다. 오늘(25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Born to be Wild (Feat.박진영)'의 무대를 최초로 선사할 예정이며, 오는 26일 0시 멜론, 지니, 네이버 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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