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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tvN은 "'불금불토 스페셜' 드라마 블록에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후속으로 '안투라지'를 편성했다. 예능 위주로 편성됐던 금토 밤 11시에 드라마 시청을 원하는 시청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금토 저녁 8시 30분 드라마와는 차별화되는 실험적이고 새로운 엣지의 드라마를 선보이며 tvN 금토 블록 강화에 나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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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지난 6월 첫 촬영을 시작한 이후 100% 사전 제작을 목표로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촬영 현장에서 배우들간의 케미가 매우 좋고, 배우들 각자도 스스로 즐기면서 연기하고 있어 이 분위기가 시청자 분들께 고스란히 전해지길 기대한다. 내용적으로도 신선하면서 연출적으로도 새로운 장면을 다채롭게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는 만큼 배우들과 제작진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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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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