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준케이가 박진영의 멘탈을 극찬했다.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DJ 김태균의 휴가 자리를 대신해 백지영이 대타DJ로 출연했다. 이날 '특선 라이브' 코너에서는 박지민과 준케이가 출연해 남다른 입담과 노래 실력을 자랑했다.
이날 준케이는 "그동안 많은 대모를 진영이 형에게 들려주고, 모니터 요원 30명에게 컨펌받기 위해서 노력했다.
이에 정찬우는 JYP 모니터 요원에 대해 궁금해 하며 "그럼 16명이 좋다고 했는데, 박진영 씨가 싫다고 하면 어떻게 되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박지민과 준케이는 "그래도 간다. PD님이 힘이 약해지셨다"라고 이야기했다. 준케이는 "PD님 곡도 많이 탈락했다. 축 쳐져 계시면 곡이 안 됐구나 생각한다"라며, "하지만 사람들이 마음에 안 들어하면 실망할텐데, '별로야?' 그러면서 바로 가서 작업한다. 대단한 멘탈을 가지고 계신 것 같다"라고 밝혔다.
한편 준케이는 지난 9일 첫 솔로 앨범 'Mr. NO♡'을 공개했다. 앨범 타이틀곡 'Think About You'은 준케이가 직접 작사한 곡으로, R&B에 FUTURE를 도입한 장르이다. 잊혀지지 않는 사람으로 인해 힘들어하는 내용을 담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스타 역사학자,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 최초 신인왕부터 6번의 우승반지까지…'레전드' 황연주, 현역 은퇴 한다
- 2.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3.'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4."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1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
- 5.[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