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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세사람이 태국에서 한 우산을 쓴 모습이 오늘(25일) 방송을 향한 설렘 지수를 더욱 높인다. 특히 고경표의 품에 쏙 안긴 공효진과 우산 밖으로 밀려난 조정석의 어이없다는 듯한 표정은 묘한 분위기까지 감지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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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질투의 화신'은 1회부터 흡입력 높은 전개에 유쾌한 웃음과 설레는 로맨스까지 촘촘하게 담아내 새로운 로맨틱 코미디가 탄생했다는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온몸을 던진 배우들의 열연은 눈과 마음을 모두 사로잡는 '로코 장인'들의 활약이 본격화되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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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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