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신인 걸그룹 블랙핑크의 돌풍이 뜨겁다. 더블 타이틀곡 '붐바야'와 '휘파람' 뮤직비디오의 유튜브 조회수가 도합 4000만을 넘으며 식지 않는 인기를 과시 중이다.
25일 오후 4시 기준(한국시각)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서 '붐바야' MV는 2천213만2042뷰를 기록했다. 또 다른 곡 '휘파람' 또한 1천844만3244뷰를 기록, 합산 4천57만5286뷰의 기록을 세웠다.
블랙핑크는 지난 8월 8일 데뷔한 이후 각종 국내 외 차트 올킬 및 데뷔 14일 만에 공중파 음악프로그램에서 1위를 하는 등, '괴물신인'의 위력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대중의 식지 않는 뜨거운 관심이 유튜브 조회수를 통해 여실히 입증되고 있는 셈이다.
한편 블랙핑크는 이날 오전 10시 YG 공식 블로그(www.yg-life.com)와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멤버들의 일상생활을 담은 '블핑TV' 1화를 깜짝 공개했다.
'블핑TV' 1화에는 걸그룹 사상 최단 기간인 14일 만에 공중파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한 지난 21일 SBS '인기가요' 대기실 비하인드 등이 담겼다. 제니의 별명인 '젠득이'가 공개되는 등, 무대 위의 빛나는 카리스마와는 180도 다른 비글미 가득한 블랙핑크 멤버들의 모습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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