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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게임즈는 이번 시즌 추가한 자유 팀 대전에 대한 유저들의 불만을 받아들이고, 이를 개선하는 작업에 착수했다며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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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모두 함께 랭크 매치를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는 라이엇게임즈와의 방침과는 달리 이로 인해 팀을 맺지 않고 랭크매치에 진입한 한 명의 유저가 다른 4명의 유저의 트롤링에 시달리거나 하는 일이 벌어졌으며, 상위 티어에서는 매칭이 되지 않아 장시간 대기해야 하는 불편함 등이 발생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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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챌린저 티어는 순수 개인플레이, 다이아몬드 및 마스터 티어는 개인/2인 매칭으로 변경된다. 이들 티어를 먼저 변경하는 이유는 상위 티어는 유저 수가 제한적이고, 같은 단계 안에서도 실력 차이가 크게 벌어지는 경우가 많아 팀플레이를 할 시에 대전 품질에 큰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라고 라이엇게임즈 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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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모든 유저를 대상으로 역할군 자동 선택이 특정 상황에 유예되는 기능을 추가하고, 승급전 및 승격전에서 역할군이 자동으로 선택되지 않도록 변경된다.
게임인사이트 김한준 기자 endoflife81@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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