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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진은 지난 5월 필리핀 세부의 클럽 하리 다이브 리조트에서 촬영된 것으로 신하균과 김고은은 하트 배경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에는 두 사람 외에 배우 김유리, 김선혁의 모습도 담겨 있다. 이들은 스킨스쿠버 모임 활동을 위해 방문한 세부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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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24일 신하균과 김고은의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연인 사이가 맞다. 2개월 전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절친한 선후배였던 두 사람이 최근 연인으로 발전해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팬들의 많은 축복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며 열애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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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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