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본격적인 군인화 교육에 앞서, 중대장과의 면담이 실시됐다. 남군 여군 각각 남여 중대장과 함께 실시된 면담에서 멤버들의 개성이 드러나는 기상천외한 면담이 실시됐다.
Advertisement
심지어 자격증을 적는 칸에 '소맥 제조 자격증'을 적어 결국 중대장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중대장은 솔비에게 '소맥 제조 자격증'은 무엇이냐고 물었고 솔비는 민망한 듯 "소맥을 맛있게 만든다고 받은 자격증이다", "주류회사 관계자가 내가 만든 소맥을 먹어보고 자격증을 줬다"며 엉뚱한 대답을 해 면담장에 웃음 폭탄을 투하했다.
Advertisement
이들의 아슬아슬하고 개성 가득한 중대장과의 첫 면담은 오는 28일 6시 45분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