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부코페는 약 11개국 30개 공연팀도 부산을 찾아 글로벌 축제로서 위상을 과시하고 있다. 개막식에도 베네수엘라의 미스터리한 DJ가 선보이는 뮤직 코미디쇼 '칼립소 나이트', 마임 코미디 '더 베스트 오브 트리그비 워켄쇼', 일본의 야스무라 쇼고의 코미디 퍼포먼스 등이 맛보기로 펼쳐져 눈길을 모았다.
Advertisement
송은이는 "일본에서는 일주일에 한 번 코너를 짠다는 것을 듣고 깜짝 놀라더라. 이번 행사에 온 야스무라 쇼고도 지난해 '부코페'에서 선보였던 퍼포먼스를 일본에서 1년 동안 했다고 하더라. 쇼고는 지난해 일본에서 선정한 올해의 유행어에 이름을 올렸다"라며 "한국 개그맨들은 지속적으로 방송도 해야되고 힘든 부분이 있지만, 마음 먹고 하면 훨씬 좋은 콘텐츠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Advertisement
한편, 부코페는 아시아 유일의 국제 코미디 페스티벌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다지며 명성과 공신력을 높여가고 있다. 올해는 초호화 라인업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 매년 4일간 진행됐던 행사기간이 9일로 연장(8월26일~9월3일)돼 더 강력한 웃음을 예고하고 있다.
Advertisement
ran613@sportschosun.com, 사진=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