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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통제불능 꽃미남 재벌 형제(강지운-현민-서우)들과 그들의 인간만들기 미션을 받고 로열패밀리家 '하늘집'에 입성한 하드캐리 신데렐라(은하원)의 심쿵유발 동거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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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불량학생 무리는 하원을 향해 비열한 웃음을 보이고 있다. 이들은 하원을 위협하며 살벌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는데, 당장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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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공개된 스틸에는 지운과 현민이 하원의 졸업식이 진행되는 '정산여고'에 도착한 모습이 담겨 있다. 지운은 정산여고 복도로 보이는 곳에서 잔뜩 상기된 표정을 하고 하원을 찾는 듯 두리번거리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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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지운과 현민 중 누가 동화 속 위기의 순간에 공주를 구해내는 백마 탄 기사가 돼 하원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밀지, 그 결과는 오늘 밤 11시 방송되는 6회를 통해 공개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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