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외국인 타자 닉 에반스 복귀가 눈앞이다.
김태형 두산 감독은 27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에 앞서 "에반스가 더는 통증을 느끼지 않다고 하더라. 풀스윙을 했는데 괜찮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음주 1군 등록을 할 예정이다. 자신만의 '존'이 있어서 그곳으로 들어오는 공은 어김없이 때리는 타자"라고 덧붙였다.
에반스는 이날 이천에서 열린 롯데 2군과의 경기에 4번 1루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첫 타석 좌전 안타, 두 번째 타석 삼진이다. 그는 앞서 사구에 등을 맞아 실금이 갔다.
두산 관계자는 "아무래도 실전 감각이 떨어질 수밖에 없는데 타격 밸런스도 나쁘지 않다"고 전했다.
광주=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4.[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5."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