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아메리칸리그 MVP를 수상한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조시 도널드슨이 한경기 3홈런을 터트렸다.
도널드슨은 29일(한국시각)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홈경기에 2번-3루수로 선발 출전해 3회 1점, 7회 2점, 8회 1점 홈런을 터트렸다. 미네소타를 제물로 시즌 31, 32, 33호 홈런을 뽑았다.
도널드슨이 메이저리그에서 한경기 3홈런을 때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도널드슨의 3홈런, 4타점을 앞세운 토론토는 미네소타에 9대6으로 이겼다. 도널드슨은 경기후 인터뷰에서 "언젠가는 하고 싶은 기록이었는데, 실현되어 기쁘다"고 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 -
순자 지킴이 31기 영자, 이렇게 몸매 좋았나…밀착 레깅스핏+군살 제로 허리라인 -
'차세찌♥' 한채아, 초등학생 때 시아버지 차범근과 첫 만남.."내 아버님 될 줄이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