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조충현 아나운서가 '1대100'의 새 MC가 됐다.
29일 KBS 측은 "대한민국 대표 퀴즈 쇼 '1 대 100'이 새로운 MC와 함께 새 단장을 마쳤다. 조우종 아나운서에 이어 '연예가중계' '생생 정보통' 등 다양한 프로에서 맹활약한 조충현 아나운서가 단독 MC로 발탁됐다"고 전했다.
새 단장을 마친 KBS 퀴즈 프로그램 '1 대 100'에 첫 1인으로는 '연예가중계'의 터줏대감 배우 신현준이 출연해, 조충현 아나운서와의 의리를 과시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한 조충현 아나운서는 편안한 진행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MC 자리 합격점을 받았다.
새로운 MC 조충현 아나운서와 배우 신현준이 활약한 '1 대 100'은 8월 30일 화요일, 밤 8시 55분에 KBS 2TV서 방송된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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