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손흥민. 편한 마음은 아닌 것으로 보였다.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8강에서 탈락했다. 이어 소속팀에서의 입지도 불안정하다. 최근 독일 분데스리카 볼프스부르크 이적설이 피어오르고 있다. 손흥민은 "난 축구에만 집중하겠다. 이적설은 좋지도 나쁘지도 않다"면서도 "하지만 독일 무대에서 인정받는 다는 의미다. 아직 내가 들은 것은 없다. 중요한 것은 중국전"이라고 했다.
Advertisement
올림픽에 이어 최종예선에도 호흡을 맞추게 된 황희찬(20·잘츠부르크)에 대한 견해도 밝혔다. 손흥민은 "황희찬은 좋은 선수이기 전에 어린 선수다. 지금도 매일 연락하고 지내고 있다"며 "나도 어린 선수지만 황희찬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싶다. 일단 황희찬이 대표팀의 다른 형들과도 빨리 친해져서 좋은 모습을 보이길 바란다"고 했다.
Advertisement
상암=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