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정시아-백도빈 부부의 딸 서우양이 '아기 요정'과 같은 매력을 발산했다.
서우는 SBS 예능 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를 통해 인형 같은 외모와 고운 심성으로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라이징 스타다.
최근 진행된 호주 대표 천연 화장품 브랜드 화보 촬영에서 서우 양은 '아기 요정의 어떤 맑은 날'이라는 콘셉트로 눈부신 인형 미모와 함께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 껏 뽐냈다.
서우는 이번 화보에서 걸그룹 트와이스(TWICE)의 '치얼업(Cheer up)' 노래와 함께 애교 넘치는 '샤샤샤' 율동을 선보여 보는 이들을 '엄마 미소' 짓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대해 정시아는 인터뷰를 통해 "얼마전 동상이몽에서 트와이스를 본 후 'Cheer up, 샤샤샤'를 따라한다"면서 "(서우가 트와이스를 따라하는 모습이) 신기하고 귀여웠다"고 밝혔다.
또 정시아는 오마베 출연 소감에 대해 "너무 즐겁게 찍었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다. 나중에 아이들이 컸을 때 보여 주면 감회가 남다를 것 같다"면서 "드라마 촬영이 끝나면 아이들과 함께 장기간 여행을 떠나고 싶다"고 전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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