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호란의 이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소속사가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30일 호란의 소속사 플럭서스 뮤직 측은 "호란의 이혼을 전혀 알지 못했다. 맞는지 아닌지 먼저 확인이 필요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TV리포트는 호란이 3세 연상의 남편과 지난 7월 이혼서류를 제출하며 완전히 갈라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성격 차이 등으로 불화를 겪으면서 몇 개월 전부터 이혼을 준비했고, 원만하게 이혼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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