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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 빈 공연장에서 어색한 인사를 나누며 시작된 '버스커즈 버스킹'의 첫 촬영 현장에서 4MC는 버스킹이란 주제 하나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어 갔다. 버스킹의 매력부터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그들만의 특별한 경험담까지 털어놓으며 늦은 밤까지 이들의 즐거운 수다가 이어졌다. 그리고 영상으로 미리 만나 본 버스커들의 공연을 보며 연신 감탄사를 내뿜었던 사연과 '버스커즈 버스킹'의 '벗'S'가 되기까지 그들의 유쾌, 상쾌, 통쾌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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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여수에서 진행되는 예심자들의 다채로운 공연도 펼쳐진다. 다양한 연령층에 버스커들이 각양각색 새로운 공연을 준비해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버스킹을 느낄 수 있는다. 그 중에서 파워풀한 댄스와 아이돌 급 비주얼로 여심을 사로잡은 보이 그룹, 개그맨 버금가는 표정과 코믹한 마술로 재미와 웃음까지 선사한 마술사, 감미로운 목소리로 여수밤바다를 감동의 바다로 물들인 어쿠스틱 밴드 등. 알찬 공연과 만만치 않은 실력으로 관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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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파 '버스커'들이 총출동한 '버스커즈 버스킹' 과연, 예심자들의 공연은 어떤 무대일지 오는 9월 3일 오후 11시 MBC에브리원을 통해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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