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원조 아이돌 H.O.T 출신의 가수 토니안이 MBC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를 '의리 진행'한다.
30일 MBC에 따르면 별밤지기 강타가 회사 워크숍 관계로 이날부터 이틀 동안 자리를 비우게 되자 친구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젝스키스 출신의 김재덕과 함께 다른 회사를 이끌고 있는 토니안은 현재 '맛집남' 등 6개 프로그램 출연 외에도 화장품 사업 진출까지 사생활이 없을 정도로 바쁘게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와중에 임시 별밤지기 제안을 흔쾌히 수락한 토니안은 "별밤을 진행하게 돼 무척 설레고 긴장된다."면서 "H.O.T 시절부터 모든 일에 꼼꼼했던 강타가 멀리서나마 걱정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토니안이 첫 진행에 나서는 30일에는 토니안의 열혈 팬으로 알려진 가수 레이디제인이 출연, 둘의 특별한 관계(?)에 대해 막힘없는 수다를 떨 예정이다.
'별이 빛나는 밤에'는 매일 오후 10시 5분 MBC 라디오 표준FM(서울·경기 95.9MHz)를 통해 방송되며 라디오 앱 'mini', 아이튠즈와 팟빵을 통해서 다시 들을 수 있다.
ran61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4.한화 에르난데스, LG전 1⅓이닝 4실점 조기 강판…오스틴 못 넘었다 [잠실 현장]
- 5."몸쪽 꽉 찬 공, 실투가 아니었다" '20-100' 거뜬 '마흔셋 타격장인' 향한 경외감, "스윙스피드 살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