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싸우자 귀신아' 김소현이 마지막회를 앞두고 감독과의 다정샷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김소현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밤11시! 드디어 마지막회가 방송합니다~ 이제 오늘밤 방송한다고 올리는것도 마지막이네요. 감독님! 저도 방송 감사히 잘 보겠습니다!(feat. 잘생기신 박준화감독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현은 '싸우자 귀신아' 대본을 든 채 감독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감독과 여배우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한편 김소현은 tvN '싸우자 귀신아'에서 여고생 귀신 현지 역을 맡아 옥택연(봉팔 역)과 커플 연기를 선보였다. 드라마는 이날 16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한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
“일부다처제 원해” 김원훈♥엄지윤, 15년 장기 연애 결혼식 피로연 소감 -
[SC현장] "'폭싹' 광례처럼 단명 안 해"…'내 이름은' 염혜란, 韓비극의 역사를 관통하다(종합) -
법조계 男과 열애 중이라던 서유리, 왼손 약지 명품 B사 반지 눈에 띄네 -
[공식] 변우석·이채민 소속사, 칼 빼들었다.."명예훼손·성희롱 선처없이 법적 대응"(전문) -
김사랑, 인도 미용실서 메이크업 받고 ‘여신 강림’…“100만 원 넘는 옷 내돈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