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구르미 그린 달빛' 진영이 김유정의 손을 잡고 빗속 질주를 했다.
KBS 2TV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김윤성(진영)은 홍라온(김유정)의 손을 잡고 빗속을 뛰었다.
이날 김윤성과 홍라온은 궁궐 밖에 잠시 나왔고, 이때 소나기가 오자 김윤성은 홍라온의 손을 잡고 정자 아래로 뛰었다.
이때 홍라온은 어깨가 다 젖었고, 김윤성은 여자 한복을 홍라온에게 건냈다.
이후 김윤성은 잠시 자리를 비웠고, 이때 이영(박보검)이 비를 피해 정자 처마 밑으로 들어왔다.
이내 이영은 옆에 있던 여인인 홍라온을 보았고, 홍라온 역시 이영을 보고 자리를 피하려 했다.
하지만 이영은 자리를 피하려던 홍라온에게 "곧 비가 그칠 것 입니다. 잠시만 기다리시지요"라고 말했다.
이때 김윤성이 도착했고, 이영은 홍라온의 정체를 "제 여인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에 이영은 "궁인인가?"라고 물었지만 "예상치 못한 곳에서 저하를 만나 놀란 것 같습니다"라고 위험을 벗어났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단독] 최초 신인왕부터 6번의 우승반지까지…'레전드' 황연주, 현역 은퇴 한다
- 3.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4.[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5."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2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