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왕소(이준기 분)는 정윤 왕무(김산호 분)의 목숨을 노렸던 살수의 배후를 찾아내기 위해 사투를 벌였지만 해수가 나타나면서 누군지 알아낼 수 없게 됐다. 이에 왕소는 해수에게 분노했고, 왕욱(강하늘 분)은 해수를 놔주라며 왕소와 대치했다. 왕욱은 왕소를 향했던 칼을 내려놓으며 "관군들이 깔렸으니 꼭 다른 살수들이 잡힐게다. 그때까지만 날 봐서라도 그 아이 놔줘"라고 부탁했다. 왕소는 해수를 놓아주며 산에서 봤던 걸 모두 떠올리라고 윽박질렀다. 해수는 털옷을 입은 남자가 누군가를 시켜 사람을 죽였다고 말했고, 이에 왕소와 왕욱은 왕요(홍종현 분)를 떠올렸다.
Advertisement
이후 왕소는 죽은 시체들을 확인하면서 더욱 왕요가 배후라는 확신을 가지게 됐다. 왕소는 왕요를 찾아가 "파계승들을 살수로 들였다가 전부 죽여 없애지 않았냐. 아니냐?"고 따져물었지만 왕소는 모른 척했다. 그런 왕요를 보고 왕소는 "어머니가 배후냐고"라며 다시금 추궁했지만, 왕요는 "감히 어머니를 욕보이지 말라"며 시치미를 뗐다.
Advertisement
해수에게 반한건 왕욱 뿐만이 아니었다. 앞서 해수와 온몸으로 육탄전을 벌이다 얼굴 부상을 입은 왕은(백현 분)은 해수에게 "황자인 날 그리 대한 계집은 네가 처음이었다"고 고백했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