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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유머 1번지' '쇼 토요특급' PD 셨던 MBN 배철호 본부장이 연락이 와서 기쁘게 하게 됐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제2의 , 제3의 도약기를 만들겠다. 나이도 가장 많고 책임감이 막중하다. 미래가 함께 하는 후배들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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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회 3가지의 주제로 청팀과 백팀이 토크 배틀을 펼친다. 현장에 자리한 100명의 사이다 판정단들은 각 주제별로 토크 배틀이 끝나면 더 재미있었다고 생각하는 팀에 버튼을 눌러주는 식으로 진행된다. 각 주제마다 100점, 총 3가지 주제에 300점을 걸고 대결을 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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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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