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김사랑이 차기작에 대한 염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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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은 31일 인스타그램에 "8월 마지막 잘 보내시고, 9월의 시작.. 다 잘될겁니다"라고 인사하며 "은동이 보다 더 슬프고 여운이 많이 남는 작품으로 만나고 싶어요^^"라며 차기작 장르를 애잔한 멜로로 하고 싶은 마음을 전했다. 이어 "감기 좋심 하세요! 전 떨어지질 않네요"라며 환절기에 감기에 걸린 몸상태를 덧붙였다.
한편 김사랑은 '사랑하는 은동아' 이후 차기작을 고르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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