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태원은 친어머니와 자신을 키워준 윤원형의 정실부인(윤유선 분)까지 정난정의 손에 의해 잃고 복수심 하나로 살던 인물. 더욱이 애틋한 마음을 가지고 있던 옥녀(진세연 분)까지 정난정의 손에 잃을 뻔한 후 아버지 윤원형의 뒷배를 이용해 평시서 주부 자리를 차지하고 권력의 힘을 키워 정난정에게 대적하기로 마음먹는다. 그러나 이후 문정왕후(김미숙 분)가 요청한 내탕금을 마련하기 위해 각 상단에게 세율을 올리는 등 점점 본심과 달리 흑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더욱이 옥녀는 물론이고 같이 동고동락하던 공재명(이희도 분)상단 식구들한테도 속내를 철저히 숨기는 행동으로 시청자들까지 감쪽같이 속였다.
Advertisement
이 가운데 태원의 행동에 모두 이유가 있었던 것으로 밝혀져 깜짝 놀라게 했다. 태원의 극악무도해 보였던 행동은 문정왕후(김미숙 분)의 신뢰를 얻기 위함이었고 흑화가 아닌 정난정에게 복수를 하기 위한 사실이었음이 밝혀진 것.
Advertisement
그런가 하면 윤원형과 문정왕후가 명종에게 역병에 대한 진실을 고한 자를 색출해 내기 위해 혈안이 된 상태. 과연 이 위기를 태원이 어떻게 타개할지 예측할 수 없는 전개에 궁금증이 수직상승 된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