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저에게 싸우자귀신아가 너무 너무 소중하네요. 팔찌커플도 이제 가고.. 아쉽지만 그래도 행복하게 잠들 수 있을거 같아요~ 모두 좋은 꿈 꾸세요~ 저는 현지와봉팔이가 알콩달콩 지내며 귀신일때의 기억만큼이나 행복한 추억 만들거라 믿으며 잘게요"라고 덧붙이며 아쉬운 마음을 밝혔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