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아기 요정의 어떤 맑은 날'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서우는 인형 같은 외모를 뽐내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또한 비하인드 컷에서도 서우는 특유의 애교 넘치는 미소와 앙증맞은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또 서우의 인기를 실감하느냐는 질문에는 "서우 사진에 큰 관심을 가져주시거나 기사가 나갈 때, 가끔 영화 보러 가거나 쇼핑하러 외출했을 때 많이 느낀다.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시고 예쁘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아이가 칭찬받는 일은 내가 받는 것보다 몇백 배는 더 행복하고 감사한 것 같다"고 답했다.
Advertisement
정시아는 앞으로 자녀들과 하고 싶은 일에 대해 "올여름엔 바빠서 휴가를 못 갔다. 드라마 촬영이 끝나면 장기간 여행을 가고 싶다"며 "여행하면서 아이들도 얻는 것들이 많을 것 같다. 요즘은 아이들이 너무 빨리 자라고 있어서 하루하루가 아깝다.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것 같은 이 시간을 나중에 후회하지 않도록 아이와 보내는 시간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요즘 그 어느 때보다 가장 행복한 것 같다. 서우를 사랑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정준호♥이하정, 자식농사 대성공...'바이올린 영재' 7세 딸, 실력+성실함 다 갖췄네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