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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필드 플레이어 최단 기간 100경기 출전 기록다. 이전 기록은 1999년부터 2002년까지 전남에서 뛰었던 세자르의 931일이다. 기존 기록을 21일이나 단축시킬 수 있다. 리그 역사 속에서 오스마르 보다 더 짧은 기간(첫 데뷔일 기준)에 100경기 출전을 달성한 선수는 총 네 명이다. 정광민 882일, 신의손 882일, 김영철 906일, 유상수 909일이며, FC서울 구단 역사에서는 정광민에 이은 두 번째로 빠른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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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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