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구르미 그린 달빛'의 인기 중심에는 역시 박보검이 있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극중 츤데레 왕세자 이영 역을 맡은 박보검은 전작 tvN '응답하라 1988'의 무뚝뚝하고 순수한 최택 캐릭터를 완전히 벗어내고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능청스럽고 까칠한 그의 연기에 시청자들도 일제히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박보검의 얼굴만 보고 있어도 60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알 수 없다는 의견이 대다수다.
Advertisement
박보검은 송중기보다도 더 KBS와 인연이 깊다. '각시탈'(2012, 함민규)을 시작으로 '참 좋은 시절'(2014, 강동석 아역), '내일도 칸타빌레'(2014, 이윤후), '너를 기억해'(2015, 정선호) 등 대부분의 필모그래피를 KBS에서 쌓았다. 그런 그가 '구르미 그린 달빛'으로 KBS 월화극에 서광을 비추기 시작하면서 '잘 키운 KBS의 아들들'이라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다.
Advertisement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