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화 '숨바꼭질'(13, 허정 감독) '악의 연대기'(15, 백운학 감독) '더 폰'(15, 김봉주 감독) 등의 작품을 연이어 흥행시키며 명실상부 '스릴러 킹'으로 자리매김한 손현주는 이번 작품에서 거대 권력에 대항해 가족을 지키고자 하는 아빠 성진 역할로 변신해 처절한 사투를 벌일 예정. 믿고 보는 배우 손현주의 디테일한 연기에 '부정(父情)'이라는 휴먼 감성을 더해, 이제까지의 작품과는 또 다른 섬세한 감정 연기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 잡을 예정이다.
Advertisement
여기에 국내 최고 연기파 배우들인 김상호, 조달환, 라미란, 정만식, 지승현 등이 합류, 뛰어난 연기력으로 이미 정평이 난 배우들의 조합이 어떤 작품을 만들어 낼지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Advertisement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스포츠조선DB, 영화 '보통사람' 스틸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