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브랜뉴뮤직 수장 라이머가 래퍼들의 워크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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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머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6 브랜뉴뮤직 하반기도 화이팅 합시다!"라는 글과 함께 워크샵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브랜뉴뮤직 수장 라이머를 비롯해 산이, 버벌진트, MC그리, 팬텀 등 소속 아티스트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기념 사진에서도 각자의 개성을 드러낸 래퍼들은 각양각색의 자유분방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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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브랜뉴뮤직은 산이, 버벌진트, MC그리, 팬텀 외에도 챈슬러, 이루펀트, 피타입, 키디비, 애즈원 등 한국을 대표하는 실력파 흑인 음악 아티스트들이 대거 소속된 힙합 레이블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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