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무사 시소코가 토트넘으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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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소코 '개인 피셜'이었다. 시소코는 자신의 트위터에 '토트넘의 유니폼을 들고 찍은 사진'을 올렸다. 시소코는 '토트넘과 5년간 계약해서 행복하다'고 썼다.
토트넘은 시소코 영입을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이적 시장 마감 직전까지 치열한 다툼을 벌였다. 상대는 에버턴이었다. 시소코의 원소속팀 뉴캐슬은 3000만파운드의 이적료를 내놓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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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이적 징후는 마감 직전 포착됐다. 에버턴은 에네르 발렌시아와 계약을 맺었다. 토트넘행이 유력해졌다. 결국 이적 시장이 닫히고, 2분 뒤에 시소코 '개인 피셜'이 나왔다.
시소코의 영입으로 손흥민은 더욱 심한 경쟁에 직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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