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9월 1일 확대 엔트리에 맞춰 5명을 새로 1군 콜업했다.
조원우 롯데 감독은 1일 부산 NC전을 앞두고 야수 최준석 박종윤 이여상 나경민 그리고 투수 김성재를 1군 콜업했다.
최준석은 최근 타격 부진으로 2군으로 내려갔다고 이번에 다시 올라왔다. 최준석은 2016시즌 1군에서 타율 2할6푼6리, 16홈런 61타점을 기록 중이다.
박종윤도 최근 타격 페이스가 주춤했다.
부산=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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