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국책연구기관으로서 중장기 비전 선포 & 발전전략 세미나 개최
한국문화관광연구원(원장 김정만)은 오는 9월 2일 서울 국립민속박물관 대강당에서 임직원 및 외부 인사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법정법인화 기념 비전선포식 및 세미나'를 개최한다.
'법정법인화 기념 비전선포식 및 세미나'는 지난 5월 29일 '문화기본법 제11조의2'에 의거, 연구원이 법정법인으로 새롭게 출발하게 된 것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다. 금번 법정법인화를 계기로 국책연구 공공기관으로서의 중장기 비전을 선포하고 앞으로의 발전 전략에 대한 토론을 통해 연구원의 더 나은 길을 모색하자는 취지다.
1부 '비전선포식'에서는 유성엽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문화융성위원회 표재순 위원장, 정관주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이 참석, 법정법인화 등 연구원의 성과를 축하하는 한편, 문화·관광 분야의 대표 국책연구기관으로서의 역할도 적극 당부할 예정이다. 이울러 김정만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원장이 기관의 새로운 비전과 함께, 12대 혁신과제 및 4대 핵심가치를 공개하는 등 보다 차원 높은 문화·관광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 선도하기 위한 중장기 청사진도 선보인다.
2부 '세미나'에서는 연구원 각 실장들이 문화 및 관광, 산업과 관련해 정책 연구방향에 대한 발표를 할 예정이다. 이어서 학계와 유관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 바란다'는 주제로 정책고객 간담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 김정만 원장은 "우리 연구원은 문화·관광이 국민행복과 국가 경제발전의 필수요소로 자리 잡아 가는 시점에, 법정법인 연구기관으로서 더욱 높은 사명감으로 새 출발하게 되었다"며 "이번 비전선포식 및 세미나를 통해 문화와 관광의 가치를 높이고 국민행복과 국가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은 2002년 12월, 한국문화정책개발원과 한국관광연구원이 통합해서 개원한 이래, 2016년 5월 문화기본법 공포·시행으로 특수법인으로 전환되었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은 개원 이래 ▲문화관광 국책 연구 및 정책 연구 ▲문화관광 조사통계 생산 ▲문화관광 정책사업 평가 ▲관광두레, 지역문화인력 양성, 문화관광 민간투자 등 각종 정책 사업을 주관 해왔으며, 문화융성과 관광 진흥을 선도하는 정책 제안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형우 문화관광전문 기자 hwkim@sportschosun.com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윤종신, 삼남매에 '키 역전' 당했다...♥전미라 닮아 훤칠 "팔다리 다 길어"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이대은♥' 트루디 결혼 4년만에...정신과서 '매우 심각' 우울증 진단 "처음엔 무서웠다"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1.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2.[월드컵 리뷰]"아시아 축구의 눈물" 한국→일본→호주 '亞 전멸' 확정…살라의 이집트, 16강 진출 쾌거
- 3.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4.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
- 5.'韓 월드컵 에이스' 이강인, 탈락 후 첫 심경 고백 "아쉬운 마음보다 책임...더 성장해 팀에 보탬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