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개그맨 이봉원이 아내 박미선의 미모를 인정했다.
Advertisement
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 이봉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봉원은 '개그우먼 킬러'라는 과거 별명에 대해 이야기했다. "배우, 가수 미모가 뛰어난 분들이 많은데 왜 개그우먼이냐"는 질문에 그는 "가수, 배우분들은 다가가기 어렵다. 그리고 내가 개그맨 선배다"라고 깔끔한 답변을 했다.
Advertisement
이봉원은 아내 박미선이 자신과 결혼한 이유에 대해 "주변 사람들이 이야기해주더라. 아내가 남자다움과 내 눈속에 빠지고 싶었다라고 하더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당시 아내가 개그우먼 중에 미모가 출중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S본부에서 나도 잘 나갔다. 인기 많았다. 돈도 많이 벌었다"라고 회상하며, "신혼여행을 프로그램 펑크내고 갔다. 나 잘나갈때다. 사랑하는 여자와 한 번밖에 없는 여행이었다. 15박 16일로 20년 짜리였다"고 이야기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아들 외도 논란 속 '군통령' 자랑…조갑경, '라스' 무편집 등장[SC이슈] -
[공식] ‘피겨 왕자’ 차준환, 판타지오와 전속계약 전격 체결… “아역 배우 출신 위엄, 본격 스포테이너 행보 시동” -
주영훈 목사 父, 청담 180평家 1억5천에 급매 "지금은 수백억 건물됐다”(동치미)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혜성 안타+득점 '펄펄', 프리랜드는 침묵…로버츠 감독 드디어 '빅리그 콜업' 수화기 드나?
- 2.이럴 수가! '3월 A매치 2연패' 홍명보호, FIFA랭킹까지 추락 '22위→25위'...반면 일본은 19위→18위 상승 '격차는 7계단'[오피셜]
- 3.승부차기에서 와르르 무너진 이탈리아 대표 GK가 보낸 가슴 먹먹한 메시지 "(월드컵 3회 연속 본선 실패)실망감, 슬픔에 많이 울었습니다"
- 4."손흥민을 대표팀 선발로 써야 해?" 질문과 韓 스리백에 주목한 英매체…월드컵 파워랭킹 44위 '충격 평가'→일본 8위
- 5.'한화에서 인생역전 → 충격적 OUT' 결국 류현진 집도의 만난다! 끝내 수술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