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신네기' 이정신이 여자 교복을 입고 부리나케 도망치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그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여자 교복을 입고도 감춰지지 않는 그의 쭉쭉 뻗은 기럭지에 네티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tvN 불금불토 스페셜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이하 '신네기') 측은 1일 다급해 보이는 슈퍼스타 강서우(이정신 분)의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길쭉한 팔다리를 소유한 한 여고생이 교복과는 어울리지 않는 야구모자를 푹 눌러 쓰고 얼굴을 가린 채 도망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자세히 보니 교복 차림의 여고생은 다름 아닌 슈퍼스타 강서우여서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하고 있다. 강서우는 꽃미소를 날리던 평소 모습과 달리 연신 뒤를 힐끗 거리며 차문을 두드리고 있다. 다급함이 느껴지는 강서우의 모습은 도대체 그가 무슨 상황에 처한 것인지 보는 이들을 궁금하게 만든다.
일촉즉발의 상황 속에서도 강서우는 여자 교복을 입어도 가려지지 않는 늘씬한 각선미를 여과 없이 뽐내고 있는데, 마치 모델 같은 그의 우월한 기럭지는 모두의 시선을 끌어모으기에 충분해 보인다.
지난 6회에서 은하원(박소담 분)의 졸업식에 나타났던 그가 왜 갑자기 여자 교복을 입고 누군가에게 쫓기듯 도망치고 있는지, 긴박한 상황에 처한 강서우의 사연은 이번 주 방송되는 7회에서 공개될 예정이어서 네티즌의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한편, tvN이 새롭게 선보이는 불금불토 스페셜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정일우-안재현-박소담-이정신-최민-손나은 등이 출연하며 총 16부작으로 금요일 밤 11시 15분,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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