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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잡으며 정규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가는 '꽃놀이패'는 새로운 멤버로 '까칠이' 은지원과 '거칠이' 이재진이 전격 합류해 월요일 밤 웃음 사냥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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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반해 이재진은 전무후무한 예능 '新 캐릭터' 등장을 예고했다. 이재진은 촬영 전, 옷 5벌, 보조배터리 4개, 선풍기, 선캡 등 모든 물품을 총망라한 '흙길팀 대비 풀 세트'를 챙겨와 모두를 놀라게 했지만, 정작 본인 신분증을 안 챙겨와 비행기를 타지 못하는 상황에 처하는가 하면, '큰형님' 서장훈과는 '젓가락' 논쟁을 벌이며 "난 나무젓가락을 쓰고 싶다"는 엉뚱한 고집으로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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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이와 거칠이'와 함께 돌아온 '꽃놀이패'는 5일(월) 밤 11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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