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과 와인으로 콘셉트를 특화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매드포갈릭(Mad for Garlic)이 9월 3일부터 "만추(滿秋), 가을에 가득함을 더하다"라는 콘셉트로 가을의 풍미를 가득 담은 신메뉴 5종을 선보인다.
이번 신메뉴 5종은 특히, 가을의 풍미와 영양을 가득 담은 다양한 식자재를 활용하였다. 흰느티만가닥 버섯, 황금송이 버섯, 표고버섯, 애느타리버섯 등 4종의 버섯과 밤, 꽃게, 그린빈, 건자두 등의 다양한 식자재를 매드포갈릭만의 독창적인 방법으로 조리하여 신메뉴 5종에 담아내었다. 스테이크 1종, 피자 2종, 그라탕 1종, 라이스 1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가을 대표 신메뉴인 '포레스트 립아이 스테이크(Forest Ribeye Steak)'는 트러플 오일 향의 수제 브라운 소스를 바른 육즙이 풍부한 등심을 그릴에 구워, 허브로 향을 더해 볶아낸 건자두, 꽈리고추, 미니 포테이토, 밤, 만가닥 버섯, 표고 버섯을 육쪽 마늘과 함께 곁들인 메뉴다.
이외에 밤비노 피자(Bambino Pizza)'는 크러쉬드 페퍼로 매운맛을 한껏 더한 토마토 살사 소스에 새콤하면서 식감이 일품인 수제 흰느티만가닥 버섯피클, 이탈리아 정통 모타델라 햄, 구운 레드 어니언, 슬라이스한 케일을 듬뿍 얹어 풍미를 더했다. 청양버섯크림소스에 이탈리아 정통 모타델라 햄, 꽈리고추, 애느타리 버섯, 만가닥 버섯, 황금송이 버섯과 레드 와인에 졸인 밤을 넣어 풍미를 최대한 끌어올린 '폴 인 폴 피자(Fall in fall Pizza)'도 새로 선보인다.
한편 매드포갈릭은 계절별로 새로운 감성테마를 담은 창작메뉴를 성공적으로 연이어 선보여왔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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