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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은 16R~30R까지 7차례의 홈 경기에서 챌린지 최다인 평균 1688명의 관중을 유치하며 '풀 스타디움' 수상 구단으로 선정됐다. 강원FC는 1차 기간(1R~15R) 대비 경기당 평균 394명의 관중을 더 모아 평균 1271명을 기록, '플러스 스타디움상'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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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팬 프렌들리 클럽'으로 뽑힌 부산은 '어린이 축구캠프', '행복나눔 캠페인'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지역 내 어린이 팬은 물론 저소득층,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과 축구를 통해 함께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부산은 이 뿐만 아니라 구단 MD상품 다변화를 통해 구단 상품수입을 제고하는 등 재정자립을 위한 노력도 함께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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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순기자 bsshi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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