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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빈은 제작진의 사전인터뷰에서 "밝은 에너지를 줄 수 있는 일꾼 막내가 되고 싶다"며 여배우답지 않은 당찬 포부를 밝혔다. 실제로 생존 내내 혹독한 환경 속에서도 시종일관 웃음을 잃지 않으며 병만족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은 물론 사냥까지 척척해 내며 걸크러쉬 매력을 내뿜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38사기동대'에서 호흡을 맞췄던 서인국과는 드라마가 아닌 현실에서도 남다른 케미를 선보여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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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배우 이선빈의 활약상은 2일 금요일 밤 10시 SBS '정글의 법칙 in 몽골' 편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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