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스커트는 상큼하면서도 발랄한 인상을 줄 수 있는 베스트 아이템 중 하나인데요. 연예계를 대표하는 청춘 여배우들의 매력을 업그레이드 해주는 미니 스커트룩에서 가을 스타일링의 팁을 얻어보세요.
스타 패션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어플리케이션 셀럽스픽에서는 이들의 아이템으로 '발랄함을 품은 미니스커트' 특집 투표를 진행했습니다. 이들 중 과연 유저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1위 아이템은 무엇일까요? (투표기간 2016.08.22 ~2016.08.24)
1위는 44%의 지지율을 차지한 백아연입니다. 가장 많은 유저들이 찜한 스커트는 바로 백아연의 데님 스커트! 빈티지한 로에지 디테일로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러프한 언밸런스 기장으로 독특한 분위기를 더했어요. 또 데님 소재로 어려보이면서도 다양한 상의와 매치도 좋아 활용도도 높은 아이템이랍니다. 샐러비.
2위는 25%의 지지율을 차지한 박은빈입니다. 박은빈은 특유의 러블리 히피 분위기를 살린 하의를 선택했는데요.에스닉한 패턴과 언밸런스한 기장감까지 더해지니 더욱 멋집니다. 사실 이 제품은 미니 스커트처럼 보이지만 숏 팬츠랍니다. 실용성있는 스커트 겸 쇼츠로 데일리를 꾸며보는건 어떨까요? 다홍.
3위는 24%로 한승연이 차지했습니다. 깔끔하면서도 정교한 플리츠 디테일이 눈에 띄는데요. 탄탄한 코튼소재와 A라인 실루엣이 잘록한 웨이스트 라인을 연출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러블리하고 귀여운 무드를 풍기고 싶다면 핑크 플리츠 스커트가 제격이겠죠?. 메롱샵.
4위는 7%로 김새론입니다. 김새론은 에스틱한 분위기의 화이트 원피스를 선택했어요. 섬세한 로맨틱 스티치가 헴라인에 디테일로 들어가 있어 여성스러움을 극대화 시켰답니다. 밑으로 갈수록 발랄하게 퍼지는 플레어 라인이 러블리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다홍.
[스포츠조선 뉴미디어팀 양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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