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박명수와 하하가 극한 알바를 하게 됐다.
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릴레이툰 결과 발표가 그려졌다.
이날 김연경 선수가 릴레이툰 결과를 발표하기 위해 깜짝 등장했고, 그는 "무한도전 팬이다. 추격전 같은걸 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바쁜 일정 탓에 추격전은 할 수 없었고 대신해서 릴레이툰 결과를 발표하기 위해 깜짝 출연했다.
이후 김연경은 릴레이툰 결과를 발표했고, 1위는 기안과 기안84였다. 이어 2위는 양헤셩과 이말년, 3위는 정준하와 가스파드였다. 3위는 유재석와 무적핑크가, 5위는 황광희와 윤태호가, 6위는 박명수와 주호민이 차지했다.
이때 김태호PD는 "박명수씨와 평점이 제일 낮은 사람이 가기로 하자"고 말해 박명수를 웃음 짓게 했다.
이후 그 결과 하하가 제일 낮은 평점을 기록해 박명수와 함께 극한 알바를 하게 됐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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