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장난꾸러기 쌍둥이 서언-서준이 거금 500원을 손에 넣기 위해 온 몸을 불살랐다.
오늘(4일) 방송될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146회에서는'소중한 건 곁에 있다'가 방송된다.
이중 서언-서준이 500원 용돈을 얻기 위해 구슬땀까지 뻘뻘 흘리며 발바닥에 불이 나도록 뛰어다녔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
서언-서준은 생애 처음으로 우편물 배달에 나섰다. 서언-서준은 아파트 현관에 모여 있는 수십 개의 우편함 중에서 자신의 우편함 속 편지를 찾아오기로 한 것. 아직 숫자를 읽지 못하는 서언-서준은 아빠가 직접 적어준 숫자를 일일이 대조해보며 명탐정에 빙의, 우편함 찾기에 열을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집배원 업무를 마친 서언-서준은 마사지사로 변신했다. 피곤한 아빠의 몸을 풀어주기 위해 전신 안마에 나선데 이어 새치까지 뽑아주는 센스를 발휘해 이휘재의 만개 미소를 불러일으켰다.
그런가 하면 오전 내내 쉴 틈 없이 일을 한 서언-서준은 지치지 않는 듯 이휘재에게 일 거리를 더 요청하며 일개미 본능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영역을 넓힌 서언-서준은 친구 승훈이네 집까지 찾아가 콩까기 아르바이트도 자진했다는 후문. 쉴 틈 없이 다이내믹한 하루를 보낸 서언-서준은 과연 얼마를 벌었을지, 용돈 벌이 풀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된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146회는 오늘(4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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