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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멤버들은 시민들과 즉석에서 복불복 대결을 펼치는가 하면, 하루 동안 찍은 여행 사진을 SNS에 업로드해 '좋아요' 수를 올리는 등 다양한 복불복 승부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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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 일정으로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잠자리 복불복' 미션을 주었다. 이름하야 숙소 이동 복불복 '네가 올래? 내가 갈까?'. 진 팀은 늦은 밤 스태프들과 함께 이긴 팀의 숙소로 이동을 해야 하는 역대급 룰에 멤버들은 당황했다. 박보검은 "형들이 오시면 안 돼요?"라며 애교를 부리기도. 대결종목은 '릴레이 초성퀴즈'였고, 서로떨어져 있는 멤버들은 화상통화로 게임을 진행했다. 손에 땀을 쥐는 대결을 펼친 결과 태현팀이 승리했다. 결국 준호팀 멤버들과 스태프들은 무거운 몸을 이끌고 차태현팀의 숙소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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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K 순금을 획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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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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