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카이의 사생활이 담긴 사진을 올리는 등 개인정보 보호법에 어긋나는 행동을 악의적으로 하여 카이의 명예를 훼손했다. 그로 인해 카이가 받았을 상처에 너무나 죄송스러운 마음이다'라고 썼다. '카이의 사생활이 담긴 트윗을 올리고 이 트윗이 많이 퍼질 것을 알고 있었다.내 자신이 너무 부끄럽고 한심스럽다'면서 '트위터를 이용해 게시를 했던 이유는 나를 잡지 못할 것이라는 짧은 생각 때문이었는데 정말 안일한 생각이었다. 트윗에 (사생활을)유포 하는 일이 얼마나 큰 잘못인지 깨닫게 됐다. 카이와 크리스탈 사진이 실시간 트윗에 많이 퍼진 것을 보고 덜컥 겁이나 트윗을 삭제하고 계정을 삭제했었다. 카이 팬 연합에서 글쓴이의 계정에 대한 정보를 수집한다는 것을 보고 무섭고 불안해서 자수할까 고민했다"고 사과문의 경위를 설명했다.
Advertisement
한편 지난달 말 카이와 크리스탈이 방탈출 카페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긴 CCTV 캡처 사진이 유출, 유포돼 논란이 일었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