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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범절이라곤 쌈 싸먹은 재벌 3세 호텔리어 이재인 역은 하석진이, 싸가지 없는 재벌을 가르치는 똑 부러지는 초등학교 선생님 김다현 역에는 전소민이 열연할 것으로 궁금증을 더하는 가운데 보기만 해도 달달함을 불러일으키는 포스터 속 두 사람의 케미가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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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재벌남을 가르치는 초등학교 선생님'이라는 콘셉트에 맞게 칠판을 연상시키는 배경에 아기자기한 그림, 귀여운 낙서들로 가득 찬 통통 튀는 배경과 이들의 케미는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어 두 사람의 로맨스에 더욱 기대감을 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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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1%의 어떤 것'의 관계자는 "두 사람은 이날 포스터 현장에서 눈빛만 봐도 통하는 극강의 케미를 선보였다"며 "이들의 환상 호흡으로 인해 드라마의 감성을 제대로 살린 포스터가 탄생할 수 있었다. 극 중 고당도 로맨스를 선보일 두 사람에게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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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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