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비투비 육성재가 '라디오스타' 스페셜 MC로 나선다.
5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육성재가 성대 결절로의 방송 활동을 쉬고 있는 규현을 대신해 MBC '라디오스타' 스페셜 MC로 나설 예정이다.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육성재가 오는 7일 진행되는 '라디오스타'에 녹화에 스페셜 MC로 참여한다"라며 "육성재는 여러 기회를 통해 진행력과 재치있는 말솜씨를 인증한 바 있어 스페셜 MC로 활약이 기대된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육성재는 앞서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했을 당시에도 솔직한 입담은 물론 비둘기와 잉어, 바다표범 등을 흉내 낸 이색 개인기로 시청자의 호응을 얻었다.
육성재가 '라디오스타'를 통해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존 MC들과 어떤 호흡을 맞추며 규현의 빈자리를 채울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규현은 건강회복에 전념하고 있으며 9월 말께는 '라디오스타' MC로 복귀할 예정이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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