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소녀시대 윤아가 청순한 자태를 드러냈다.
윤아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vN 금토드라마 '더 케이투'(THE K2) 촬영차 방문한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아는 차분한 긴 생머리에 여성미가 물씬 풍기는 원피스를 입고 미모를 뽐냈다.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지그시 카메라를 바라본 윤아는 우아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드러내 보는 이들을 설레게 하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거리에서 발랄하게 브이(V)를 그리는 등 애교 넘치는 포즈를 취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아는 tvN 새 금토드라마 '더 케이투'에 출연한다. '더 케이투'는 전쟁 용병 출신의 보디가드 김제하(지창욱)와 그를 고용한 대선 후보의 아내 최유진(송윤아), 그리고 세상과 떨어져 사는 소녀 고안나(윤아)의 이야기를 그린 보디가드 액션 드라마로 오는 23일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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