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6일 전자산업사 박물관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이하 S/I/M)'의 '찾아가는 IT 박물관'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IT 박물관은 수원 '삼성 디지털 시티'에 위치한 S/I/M으로 직접 찾아오기 힘든 농산어촌 학교 학생들을 삼성전자가 직접 방문해 첨단 IT 기기로 박물관 소개와 전자산업사 교육을 실시하는 교육사회공헌활동이다.
삼성전자는 6일 경상남도 통영시에 위치한 섬인 사량도의 사량중학교 방문을 시작으로 격주 단위로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태블릿과 기어 VR을 통해 'S/I/M'을 마치 현장에 있는 듯 둘러볼 수 있는 '간접 견학'과 과거 IT 기기들을 실제로 체험해 볼 수 있는 '미니 전시'관으로 구성됐다.
간접 견학은 총 3개관으로 이뤄지며 S/I/M 내부 전시콘텐츠를 태블릿을 통해 영상으로 소개하고 삼성전자의 최신 가상 체험 기기인 기어 VR을 통해 현장에 와 있는 듯이 생생한 박물관 내부 화면을 전달해 준다. 또 수원에 위치한 S/I/M과 학교를 생중계로 직접 연결해 S/I/M 현장의 도슨트로부터 제품과 박물관 내부를 실시간 소개받고 질의 응답도 가능하다.
미니 전시에서는 삼성전자가 보유하고 있는 추억속의 휴대용 게임기 '멍청이 낚시꾼', '최초 MP3 휴대폰', '최초 TV 수신 휴대폰', '마이마이 카세트' 등 역사적 가치가 있는 IT 제품을 소개한다.
삼성전자는 이번 프로그램 외에도 교육부의 자유학기제에 적극 동참해 9월 28부터 29일간 S/I/M 과 서울 강남역에 위치한 홍보관 '삼성 딜라이트'에서 기업 최초로 자유학기제 학생 단체 3000여명을 대상으로 대규모 IT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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